세겹줄묵상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
요일 4 :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은 인간의 성격이 아닙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본성입니다.
우리는 종종 사랑을 노력의 문제로 생각합니다.
조금 더 참고, 조금 더 이해하고, 조금 더 양보하면 사랑할 수 있다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합니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 이라고 .
즉 사랑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난 사람,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사랑이 삶에 스며들고 흘러나옵니다.
사랑이 없다는 것은 능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연결이 약해진 것입니다.
햇빛과 연결된 창문은 빛을 통과시키고, 하나님과 연결된 영혼은 사랑을 통과시킵니다.
우리가 사랑하지 못할 때, 자책감으로 나를 몰아세우기 전에 먼저 물어보십시오.
"나는 지금 하나님과 얼마나 가까이 있는가?"
오늘 나는 사랑하려 애쓰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사람입니까?
하나님은 조건 없이 사랑하셨고,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사랑은 종종 부족하고, 흔들리고,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통로로 성장해 가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닮습니다.
용서할 때, 기다릴 때, 이해하려 할 때
우리 안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오늘도 넘치도록 사랑을 실천하실 여러분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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